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여친 데려다 준 적 없어” 양상국, 확고한 연애관에 유재석도 숙연 (‘핑계고’)
OSEN
2026.05.01 21:30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OSEN=김채연 기자] 개그맨 양상국의 확고한 연애관에 유재석, 남창희, 한상진이 충격에 빠졌다.
2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홍보대사는 핑계고’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 게스트로는 남창희, 한상진, 양상국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남창희는 결혼 후 일상에 대해 “취침시간이 달라졌다. 출근시간에 같이 일어난다. 지금은 6시 30분에 일어난다. 식사 차리고, 밥 먹고, 출근하는데 데려다 준다”고 말했다. 식사 준비 역시 남창희가 담당한다고.
남창희는 “그게 제 로망이었다. 아내를 내조해주는 것”이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고, 이어 “아침에 밥 차려주고 이런 게 너무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매일 버스정류장까지 걸어서 배웅한다는 남창희에 유재석은 “신혼이어도 쉽지 않다”고 칭찬했고, 양상국은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진짜 위험한 겁니다. 연애도 비슷하거든요. 서울 남자들이 이런 걸 좀 잘하더라”고 했다.
양상국은 “데이트할 때 집에 데려다주고, 저는 아예 안그런다. 처음에는 만나서 데려다줘. 형님이 하루 몸이 안 좋거나, 조금 귀찮은 날이 있어. 하루 안데려다주면 형수 입장에서는 ‘아 이제 신혼의 사랑이 끝났구나’”라고 말했다.
이를 듣던 유재석은 “근데 아프면 이해하지”라고 했고, 양상국은 “안 아픈 날도 매일 할 수는 없다. 근데 서울 남자들은 집 데려다주는 걸 데이트할 때 거의 매일 하더라. 우리 같은 경우에는 아예 안 데려다준다. 난 여자친구 집에 데려다 준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양상국은 “근데 웃긴 게 데이트를 하고 한번 데려다줬어. 다음날부터 여자친구가 나를 대하는 게 다르더라. 이 오빠가 나를 더 사랑한다고, 감동을 하더라”고 회상했다.
이에 유재석은 “일부러 안데려다주는 건 아니잖아?”라고 물었고, 양상국은 “아니 좀 귀찮기도 하고..”라고 답해 현장에 숙연함을 전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캡처
김채연(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