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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혹시 비밀연애? “이상형은 웃는 게 예쁘고 단정한 사람”(‘구기동 프렌즈’)

OSEN

2026.05.0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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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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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장근석이 이상형을 밝혔다. 

장근석은 지난 1일 방송된 tvN ‘구기동 프렌즈’ 4회에서 ‘동사친’들과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근석은 영양제를 챙겨 먹는 아침 루틴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그는 아침 식사로 카레를 만들려는 경수진에게 “내가 도와줄게!”라며 주방 보조를 자처, 스윗한 면모를 뽐냈다.

또한 ‘동사친’들과의 찐친 케미스트리도 빛났다. 장근석은 집을 잠시 비운 이다희와 장도연에게 SNS에서 유행 중인 AI 합성 사진으로 장난을 쳤다. 특히 그는 두 사람을 속이기 위해 비둘기로 변신하는 등 능청스러운 연기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장근석은 최다니엘의 ‘벗킷리스트’인 단체 미팅에도 함께 참여했다. 지원 사격에 나선 장근석은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작성하고, 사진을 고르는 데도 남다른 열정을 보이며 웃음을 더했다. 닉네임은 ‘AP(아시아 프린스)’로 정한 그는 이상형으로 “웃는 게 예쁘고 단정한 사람”을 꼽았다.

뿐만 아니라 장근석은 미팅 당일 입을 회심의 ‘소개팅 룩’까지 미리 준비하는 철저함을 보였다. “나 내일 입고 갈 거 생각났어”라고 말한 뒤 옷을 갈아입고 등장한 그는 ‘동사친’들 앞에서 특유의 아우라를 발산하며 매칭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후 장근석은 안재현, 최다니엘과 함께 집을 지켰고, 홀로 홈트레이닝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장근석은 벤치프레스와 이두 운동을 하면서도 쉬는 시간이 많은지 운동 시간이 많은지 애매한 운동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tvN ‘구기동 프렌즈’ 방송 캡처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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