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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2’ 성해은, 다시 승무원복 입고 미모에 만족 “맨날 명함 받겠다”

OSEN

2026.05.01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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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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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인 ‘환승연애2’ 출연자 성해은이 아시아나와 대한항공 승무원 의상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성해은은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해피해은’에 ‘이직했어요! 승무원의 대한항공VS아시아나 면접 꿀팁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성해은은 친구가 강의하고 있는 승무원 학원을 가고 싶다면서 “아시아나 유니폼 입어보고 싶다. 이스타, 제주항공 등등 다 입어보고 싶다”라며 “나 왕 웜톤이잖아. 나 승준할 때는 사람들이 아시아나 상이라고 했었다. 지금 대한항공 붙으니까 다 대한항공 상이라고 하는데 그냥 아시아나스럽게 해서 아시아나 헤메 해보자”라고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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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 도착한 성해은은 “대한항공 의상이 계속 난 입으면서도 좀 뜬다고 생각했다. 너무 파랗다. 교육받을 때도 강사님이 나한테 너무 누렇다고. 맨날 나 어필할 때 혼났다”고 회상했다. 

성해은은 “면접 메이크업 진짜 중요하다. 자신감도 떨어지고 진짜 못생겨지고 우리는 딱 면접에서 인상이 중요한데 어디 면접 때 진짜 유명한 데 가서 메이크업 했는데 직전에 내가 다 다시했다. 승준생 때 등골이 휘었다. 진짜 꿀팁은 올백은 진짜 자신 있는 거 아니면 피해야 한다”라고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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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승무원 메이크업과 헤어를 하고 아시아나 승무원복을 입은 성해은은 “나 대한항공 유니폼 입고 출근할 때마다 아시아나 입어보고 싶었는데 나 소원이뤘다”며 만족해 했다. 

특히 그는 “이렇게 비행했으면 인기 진짜 많았겠다. 진짜 맨날 명함 받았겠다. 근데 승무원 때는 돼지 승무원이었다. 기내식 좋아하는 승무원이었어서”라고 했다. 

또한 성해은은 대한항공 승무원복도 입어 보고는 만족해 하며 미소 지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영상 캡처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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