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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아 용돈 아껴 써" 추성훈, 딸 위해 망가졌다..눈물겨운 부성애

OSEN

2026.05.02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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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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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추성훈이 앞치마를 입고 사랑이를 향해 유쾌한 멘트를 남겼다. 

추성훈은 2일 "사랑아 용돈 아껴 써~^_^"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성훈이 예쁜 앞치마를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추성훈은 블루톤 계열의 프릴(주름 장식) 앞치마를 입고 수줍은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앞치마로 절대 가릴 수 없는 구릿빛 피부와 터질듯한 팔 근육 등이 대비를 이뤄 웃음을 자아냈고, 예능 프로그램을 위해 온 몸을 바치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추성훈은 "사랑아 용돈 아껴 써"라며 하나 뿐인 딸 이름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리 사랑이 아르바이트 해야겠다", "사랑아 진짜 용돈 아껴써라", "사랑이 아빠 멋있어", "근데 앞치마 왜 이렇게 잘 어울려ㅋㅋㅋ" "사랑아 아빠가 저렇게 힘들게 돈 번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추성훈은 이날 오후 8시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8에 단독 호스트로 출격한다. 10년 만에 'SNL 코리아' 무대를 찾은 추성훈은 유튜브와 예능판을 거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웃음 근육’을 장착해 크루들을 휘어잡는 헤비급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 [email protected]

[사진] 추성훈 SNS


하수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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