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린이 일본에서 무대를 성공적으로 끝낸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효린은 상체의 쇄골과 각선미가 드러난 의상을 착용했는데, 못 본 새 살이 쏙 빠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걸그룹 씨스타 활동 다시 구릿빛 피부에 건강함이 넘치는 몸매로 큰 사랑을 받았는데, 현재는 너무 마른 보디라인과 부러질 듯한 팔다리 등이 눈에 띄었다. 최근 근황 사진에서도 과거와 비교해 부쩍 마른 듯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OSEN DB.
한편 효린은 지난해 12월 새 싱글 '스탠딩 온 더 엣지'를 발매했고, 올해 1월에는 애절한 보이스가 담긴 '로스트아크'의 OST 앨범 '디어 프렌즈'를 선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