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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훈, ♥아내와 각 침대 생활 고백 “붙이기 뭐 해서 따로 자”(비정상훈)[순간포착]

OSEN

2026.05.02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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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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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정상훈이 아내와 '각 침대'를 쓴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채널 ‘정상훈 비정상훈’에는 ‘판교 대장동 정상훈 집 대공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정상훈은 큰 책장이 들어선 거실과 넓은 주방을 공개했다. 정상훈은 냉장고가 3대 있다며 안 바쁠 땐 자신이 주로 요리를 한다고 밝혔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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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훈은 “이 집이 팬트리가 진짜 좋다. 크다. 잡동사니 여기 다 넣을 수 있다. 밖에 또 하나 있다”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정상훈은 안방을 공개했다. 침대 두 개가 나란히 놓인 모습에 제작진은 따로 자냐고 물었고, 정상훈은 “맨 처음에는 아기가 어려서 엄마랑 아기랑 같이 잤다. 붙이기엔 뭐하고 그래서 그때 돈 좀 썼다. (추구미가) 호텔이다”라고 설명했다.

정상훈은 안방에 놓은 의자를 공개하며 “아내한테 욕먹으면서 샀는데 짐만 쌓아둔다”라고 설명, 민망해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정상훈 비정상훈’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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