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의 퍼즐’이 맞춰진 뜻깊은 해. 10년만에 뭉친이유를 묻자 청하는 “전화를 돌렸다”며 청하의 제안으로 모이게 된 것이라 언급, “우리 10주년인데 아무것도 안 하냐고 물으니 다 즉각적으로 모여줘 회사도 달라 모이기 쉽지 않지만 한방에 다�磯�”고 했다. 냉큼 승낙해준 동생들에 모두 “다들 하고싶었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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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는 “‘픽미’ 안무 머슬메모리가 된다”며 “첫 안무라서 바로 되더라”며 추억의 골반돌리기 이어 ‘너무너무너무’ 안무까지 추억을 소환했다.
하지만 이번 신곡에 대해선 “공개가 아직 안 돼 너무 조금 일찍 나왔다”며 웃음, “스포하면 안 된다”고 해 미지의 컴백송을 궁금하게 했다. 대신 청하는 “10년 전 녹음한 곡이 5월4일 ‘웃으며 안녕’ 공개예정”이라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