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나영석에 또 낚였다"...정유미·최우식·박서준, 축하 방송인 줄 알았는데 '꽃청춘' 강제 납치 [순간포착]
OSEN
2026.05.03 04:22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 나영석 PD의 전매특허인 '기습 납치극'이 다시 한번 통했다.
3일 오후 tvN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이 첫 방송됐다.
깜짝으로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나영석 PD는 김대주 작가의 데뷔 20주년을 축하한다는 거짓 명분을 내세워 세 사람을 완벽하게 속였다. 박서준, 최우식, 정유미는 아무런 의심 없이 라이브 실에 들어섰고, 시청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현장 분위기가 무르익을 무렵, 나 PD는 미리 짠 시나리오대로 구독자들과 함께 콘텐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구독자들은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국내 여행'을 제안했고, 여행 경비 '10만 원'과 '지금 당장 떠나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었다.
이후 인터뷰에서 최우식은 “약간 뭔가 완전히 짜여 있는 듯한 느낌이었다. 10만 원이 바로 올라오길래 '여기는 약간 좀 단합이 잘 되는 집단이구나' 그렇게만 생각했지, 난 그때까지도 몰랐다”며 철저히 속았던 당시 심경을 전했다.
[사진]OSEN DB.
몰카의 정점은 현수막 뒤에 숨겨진 진실이 드러난 순간이었다. 나영석 PD가 축하 플랜카드를 거침없이 뜯어내자, 그 뒤에서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여행을 응원합니다.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이라고 적힌 진짜 현수막이 나타난 것.
현수막을 확인한 세 배우는 그야말로 경악을 금치 못했다. 박서준은 “그때는 진짜 뒤통수 한 대 맞은 기분이었다”고 회상했으며, 정유미 역시 “라이브 하다가 이렇게 끌려갈 거라곤 1도 생각 못 했다”며 망연자실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
[email protected]
) 꽃보다>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