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신인가수’ 된 성시경, 40세에 日 진출..“쇼핑몰에서 노래해” (‘소라와 진경’)[핫피플]
OSEN
2026.05.03 07:37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소라와 진경’ 성시경이 일본에서 활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3일 방송된 MBC ‘소라와 진경’에서는 파리 에이전시 미팅을 대비해 이소라가 성시경과 명예영국인 백진경을 만나 영어 수업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시경은 파리 패션위크에 도전하는 이소라에 “보란듯이 잘 됐으면 좋겠다. 쉽진 않겠지만”이라고 응원했다.
그러자 이소라는 최근 일본 활동을 시작한 성시경에 “지하철에서 공연했다고 했나?”라고 물었다. 성시경은 “일본 쇼핑몰에서 노래 많이 불렀다. 치킨가게 옆에서”라고 밝혔다.
[사진]OSEN DB.
40세 나이로, 비교적 늦은 나이에 일본에 진출하게 된 성시경. 이소라는 “너는 그렇게 안해도 되지 않았냐. 너는 그냥 바로 도쿄돔 아니냐”고 물었다.
그러자 성시경은 “나 지금 약간 고려청자 방송 때문에 터졌다. 성시경 난리났다고 하는데 정작 한국에서는 옷을 말하더라”라며 노래 실력 보다 ‘옷’으로 화제를 모은 일화를 언급했다.
이소라는 “한국팬들은 널 아니까 너 그냥 눈에 보이는 거 입지?”라고 물었고, 성시경은 “아니다. 우리는 냄새를 맡고 입는다. 거울에 대보지 않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소라와 진경’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