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직장암 4기 판정을 받고 첫 수술을 받은 나영무 원장의 모습. 사진 나 원장 제공
김연아, 축구 국가대표팀, 최가온 선수 등의 재활을 책임져온 나영무 솔병원 원장은 직장암 4기를 겪으며 본인 스스로 재활할 수 있는 '항암 생존 로드맵'을 만들었다. 사진은 직장암 완치 후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모습. 사진 나 원장 제공
나영무 원장이 중앙일보 '뉴스페어링'과 인터뷰 도중 '항암 운동' 시범을 보이고 있다. 더중앙플러스 '뉴스페어링'에서는 나 원장의 운동법을 동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