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송금·결제 전문 핀테크 기업 '와이어바알리(WireBarley)'가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 대상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와이어바알리는 오는 10일까지 해당 서비스를 통해 해외 송금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0달러 상당의 항공권 기프트카드를 증정한다. 최근 항공권 가격 상승과 유류할증료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가족을 만나기 위한 이동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취지다.
이벤트 참여는 와이어바알리 고객이라면 누구나 모바일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기' 버튼을 통해 가능하다. 또한 행사 기간 내 1000달러 이상 첫 송금을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는 감사 쿠폰이 제공되며, 오는 17일까지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10달러 상당의 가입 축하 쿠폰이 별도로 지급된다.
와이어바알리 관계자는 "고물가와 고유가, 환율 변동 등으로 해외 가족이나 친지에게 송금을 고민하는 분들이 늘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가 고객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보다 빠르고 편리하며 합리적인 서비스를 통해 고객과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와이어바알리는 미국에서 한국을 포함한 46개국으로 해외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ACH 방식으로 1000달러 이상 송금 시 수수료가 면제되며, 1000달러 미만 송금도 최대 3.99달러의 낮은 수수료로 이용할 수 있다. 미국에서 한국으로의 당일 송금 서비스와 함께 미국 전역에서 한국어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또한 한국에서 미국으로의 송금 역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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