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신기루, “색기있다는 말 多"...알고보니 고양이상 아닌 OO상 ('신빨토크쇼')

OSEN

2026.05.03 17:13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최이정 기자] 개그우먼 신기루가 '색기'가 있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고 말했다.

신기루는 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에 출연,  MC 이국주로부터 “신점을 본 적이 있는지?”라는 질문을 받고 "한 세 번 정도 신점을 봤다. 관상을 자주 본다”라고 답한다. 

“몇 십몇 년을 ‘고양이상’이라고 우긴다”라는 이국주에 신기루는 “‘고양이상’에서 하나가 더 업그레이드돼 ‘욕망의 말상’이라고 한다”라며 자신의 진짜 상에 대해 묻는다. 그러자 신기루를 찬찬히 살피던 무속인들은 입을 모아 ‘00상’이라는 대답을 내놓아 웃음바다가 된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신기루는 “앞으로 ‘00상’이라고 하겠다”라며 뾰로통해진 모습을 보이다가 “내 입으로 말하기는 좀 그런데 색기가 있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세 번 점을 본 가운데 두 분이 그렇게 말씀해주셨다. 정말 색기가 있는지 궁금하다. 또 색기라는 게 구체적으로 어떤 건지?”라고 궁금증을 드러낸다. 이에 무속인은 “이성의 색기는...”이라며 점사를 내놔 또 다시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무속인들은 “내년부터 운이 많이 들어올 거 같다. 문서도 잡는 게 보인다. 새로 시작하려는 게 있을 텐데?”라고 말하고 이에 신기루는 “맞다”라며 놀란다. 무속인은 “앨범을 낸다거나 내년부터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고 후년(2029년)까지 열심히 하면 크게 될 운이다”라며 행복한 점사를 선사한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최이정([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