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소노 vs KCC' 2025-2026 프로농구 챔프전, 티빙서 '팬덤중계' 첫 선...하승진·전태풍·김진용 출연

OSEN

2026.05.03 18:44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고성환 기자] 대망의 2025-2026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이 국내 대표 OTT 티빙에서 처음으로 '팬덤중계'를 진행한다.

팬덤중계는 오는 5일 열리는 고양 소노와 부산 KCC의 챔피언결정전 1차전부터 시작된다. 이는 기존 중계의 틀을 벗어나 실시간 소통과 응원 참여를 중심으로 하는 팬덤형 중계 콘텐츠다.

KBL은 "팬덤중계를 통해 올 시즌 마지막을 장식할 챔피언결정전의 몰입감을 한층 높이고 팬들에게 새로운 시청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출연진도 화려하다. 전 농구선수이자 농구 분석 콘텐츠 크리에이터 ‘농떼르만’ 김진용을 비롯해 전 농구선수 하승진, 전태풍, 코미디언 조진세, 배우 정진운, 가수 별 등 다양한 스타들이 중계를 맡을 예정이다.

1차전에는 김진용, 전태풍, 정진운이 중계를 진행하며 2차전에는 김진용, 전태풍, 하승진이 출연해 경기 흐름에 맞춘 입담과 리액션을 더한다. 3차전 이후부터는 김진용, 전태풍, 하승진, 조진세, 가수 별 등이 차례로 합류해 우승컵을 향한 막바지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팬덤중계는 5월 5일부터 티빙에서 시청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고성환([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