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퓨전수필' 봄호…회원 시·수필 작품 담아

Los Angeles

2026.05.03 19:02 2026.05.03 16:18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재미수필문학가협회(회장 한영)가 뉴스레터 '퓨전수필' 2026년 봄호(93호.표지)를 발간했다.  
 
한영 회장 권두사 '겹쳐지는 봄' 외 조옥동의 '이른 봄 아침에', 유숙자의 '유채꽃이 필 때' 등 회원 시와 수필 작품이 수록됐다.
 
수필 부문에서는 김혜자의 '영자 언니', 박유니스의 '그를 만난 이유', 김영화의 '봄이 오는 소리' 등 다양한 작품이 함께 소개됐다.
 
신간 소개 코너에서는 김수영 작가 시집 '내 작은 발걸음마다', 이희숙 작가의 동화 '꼬마 자동차 쿠키', 한남옥 작가의 수필집 '상처 위에 피어난 초록' 등이 소개됐다.
 
협회는 매달 넷째 주 목요일 정기 모임을 줌과 대면으로 병행 운영하고 있으며 LA.오렌지카운티.토런스 등 지역별 모임을 통해 작품 합평과 문학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문의: [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