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국힘 함안·거창군수 경선 효력 정지…법원, 탈락후보 가처분인용
중앙일보
2026.05.04 01:30
2026.05.04 04:16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창원지방법원. 연합뉴스
국민의힘 함안군수와 거창군수 후보 경선 결과에 대해 법원이 효력 정지 결정을 내리면서 지방선거를 앞둔 공천 과정에 큰 변수가 생겼다.
창원지법 민사21부는 4일 함안군수 경선에서 탈락한 이성용·이보명 예비후보가 제기한 공천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이에 따라 지난달 15일 경선을 통해 선출된 조영제 후보의 공천 효력은 정지됐다.
재판부는 경선 과정에서 당원명부가 사전에 유출돼 선거운동에 활용된 정황이 있다고 판단했다. 특히 신규 당원 모집 과정에서 확보된 입당원서가 특정 후보 측에 전달돼 활용된 점을 문제로 봤다.
법원은 “당원명부 유출 규모가 상당한 수준임에도 별다른 조사 없이 경선 결과를 확정한 것은 당규와 절차를 위반한 것”이라며 “경선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크게 훼손했다”고 지적했다.
같은 재판부는 거창군수 재경선 결과에 대해서도 효력 정지 결정을 내렸다. 당원명부 유출 책임으로 재경선에서 배제된 예비후보들이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인 것이다. 이에 따라 구인모 후보가 선출된 재경선 결과 역시 효력이 정지됐다.
이번 결정으로 국민의힘 경남 지역 공천 절차 전반에 대한 재검토가 불가피해질 전망이다.
정재홍(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