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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서, 남자친구 소개 후 걱정 “우리 집 보고 도망갈 텐데”(조선의 사랑꾼)[순간포착]

OSEN

2026.05.04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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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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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한윤서가 남자친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4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남자친구가 생긴 한윤서의 근황이 그려졌다.

한윤서는 남자친구와 함께 집을 찾아갔다. 한윤서의 남자친구는 한윤서의 부모님에게 결혼 계획을 공개하며 결혼 의사를 밝혔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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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서는 “난 오늘 오빠한테 고마웠던 게 나도 텐션이 높고 별난데, 나 하나도 힘들 텐데 이 집안을 다 겪었다. 그릇이 넓은 사람이다. 우리 집을 보고 안 된다 싶으면 도망갈 텐데. 웬만한 풍파는 받아들이겠구나 (싶었다)”라고 말했다.

한윤서의 남자친구는 자신의 집 분위기와 한윤서의 집 분위기가 많이 다르다며, 자신의 부모님을 만났을 때 한윤서의 반응이 궁금하다고 말했다.

한윤서의 어머니는 한윤서에게 “예비 시부모님에게 잘할 수 있겠나”라고 물었고, 한윤서는 쉽게 대답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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