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정 논설위원
이재명 대통령의 민주당 대표 시절에 '사법 리스크 변호인'으로 참여했던 이건태 의원. 그는 '공소취소모임'을 주도해 왔다. [이건태 페이스북]
유튜브 뉴스공장 진행자 김어준과 정청래 민주당 대표. 지난 3월 '공소취소 거래 의혹'이 제기되자 '명청 갈등'이 격렬해졌다. [뉴스1]
왼쪽부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 세 대통령 모두 재임 시절 자식이나 형제가 불법 혐의로 수사를 받거나 구속됐다. 하지만 법치주의를 존중하며 정치적 위기를 벗어나기도 했다.[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