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조은정 기자]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LG는 송승기, 방문팀 NC는 버하겐을 선발로 내세웠다. 2회말 2사 3루에서 LG 오스틴이 문보경의 적시타에 득점을 올리고 있다. 2026.05.02 /[email protected]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5일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어린이날 매치’를 갖는다.
LG는 19승 11패로 2위, 두산은 14승 16패로 공동 5위에 올라 있다. 지난 4월말 시즌 첫 3연전 맞대결에서 LG가 2승 1패 위닝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