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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총리♥팝스타 커플, 자녀들 위해 장거리 연애 근황 공개 [Oh!llywood]

OSEN

2026.05.05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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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연휘선 기자] 팝스타 케이티 페리가 남자친구인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전 총리와 일상을 공개했다. 

케이티 페리는 최근 개인 SNS에 일상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가운데 케이티 페리가 트뤼도 전 총리와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겨 이목을 끌었다. 

"4월의 비가 5월의 꽃을 피운다(April showers bring May flowers)"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남긴 케이티 페리는 바쁜 4월의 일상을 회상했다. 특히 사진 가운데 해안가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케이티 페리와 트뤼도 전 총리의 모습이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모았다. 

또 다른 사진에는 케이티 페리가 트뤼도 전 총리의 목에 기대 눈을 감고 웃는 흑백사진도 담겼다. 웃음기 가득한 트뤼도 전 총리의 모습 또한 훈훈함을 자아냈다. 

케이티 페리와 트뤼도 전 총리는 지난해 7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같은 해 12월, 두 사람은 SNS를 통해 열애설을 인정하며 장거리 연애를 이어가는 중이다. 

케이티 페리는 전 약혼자인 배우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딸 한 명을 낳았다. 트뤼도 전 총리 또한 현재 별거 중인 아내와의 사이에서 1남 2녀 삼남매를 낳았다. 

이에 양 측은 자녀들과의 관계를 고려해 장거리 연애를 이어가는 중이다. 케이티 페리와 트뤼도 전 총리가 코첼라 페스티벌에 함께 참석한 모습,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공연장을 찾은 모습 등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SNS 출처.


연휘선([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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