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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열리는 더비 매치' 유병훈 안양 감독, 서울전 앞서 "과열되기보다 냉철하게 나설 준비" [현장인터뷰]
OSEN
2026.05.05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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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정승우 기자] "오히려 많은 관중 앞에서 경기할 수 있어서 좋다."
FC안양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리그 선두 FC서울을 상대로 2026 하나은행 K리그1 12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안양은 '원정 강세'를 앞세워 이번 원정에 나선다. 승점 14점으로 9위에 자리하고 있지만 최근 원정 3연전에서 2승 1무를 기록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탄탄한 수비와 빠른 역습을 기반으로 최근 5경기 8득점 5실점, 안정적인 균형을 유지하고 있다.
아일톤을 중심으로 외국인 공격진의 결정력이 살아난 점도 긍정적이다. 점유율을 내주더라도 효율적인 한 방으로 승부를 뒤집는 경기 운영이 강점이다.
부천전 패배와 마테우스 공백이라는 변수는 부담이다. 유병훈 감독은 경기 운영의 안정과 전술 대응을 강조했다. 선두 서울을 상대로 수비 블록과 역습 완성도가 승부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경기에 앞서 취재진과 만난 유병훈 안양 감독은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핵심 선수 두 명이 빠져 고민이 있었던 건 사실"이라면서도 "특정 선수를 대신한다기보다 팀 전체 역할로 충분히 메울 수 있다고 본다. 나서는 선수들을 믿고 있다"라고 말했다.
서울 공략에 대해서는 단순히 직전 김천전 결과에 기대지 않았다. 그는 "한 경기로 공략법이 드러났다고 보지 않는다. 올 시즌 전체 경기에서 나타난 패턴과 구조를 기준으로 준비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서울은 라인을 높이고 적극적으로 나서는 팀이다. 뒷공간과 전환 상황에서 우리의 선택이 중요하다. 수비 집중력이 떨어지는 순간을 어떻게 공략하느냐가 핵심"이라고 짚었다.
전술적인 접근에도 변화를 예고했다. 유 감독은 "이전 맞대결과는 다른 방식으로 준비했다. 당시와 비교해 서울의 구조도 달라졌다. 우리는 4백을 기반으로 윙포워드와 미드필드를 활용해 상대를 끌어내는 방식에 초점을 맞췄다"라고 밝혔다.
더비 특유의 과열 분위기에 대해서는 냉정함을 강조했다. 그는 "이 경기의 의미를 선수들이 잘 알고 있다. 중요한 건 에너지를 경기력으로 바꾸는 것"이라며 "과열되기보다 냉정하고 냉철하게 경기를 풀어야 승리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직전 경기 퇴장을 당한 마테우스에 대해서도 분명히 선을 그었다. "감정을 드러낸 부분은 잘못이다. 경기 후 강하게 이야기했다. 본인도 인정했고 반성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선수 공백에 대한 대안도 제시했다. 유 감독은 "한가람이 수비에서 토마스 역할을 충분히 메울 수 있다. 라파엘은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선수다. 이번 경기에서 자신의 가치를 보여준다면 팀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어린이날에 열리는 더비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 유 감독은 "많은 관중 앞에서 경기할 수 있다는 점은 좋은 일"이라며 "부담보다는 더 잘하고 이기겠다는 생각으로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
[email protected]
정승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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