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채널 ‘고소영’에는 ‘정신과 의사 경악한 고소영 현재 정신 상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OSEN DB.
이날 고소영은 정신과를 찾은 후 “내가 나를 모르겠다.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있는지 (확인하러 왔다)”라고 말했다. 앞서 고소영은 강박증과 걱정이 많다고 밝힌 바 있다. 고소영은 “우리 신랑이 맨날 나한테 그런다.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왜 미리 생각해?’ 한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고소영은 얼마 전 건강검진을 했다며 에너지 소모량이 많다는 결과를 들었다고 밝혔다. 고소영은 활동이 많지 않음에도 정신적인 에너지를 너무 많이 써 “번아웃”이 왔다고 설명했다.
이광민은 고소영의 검사 결과지를 보며 ‘아이돌 연습생’ 수준과 같다고 밝혔다. 이광민은 “지칠대로 지친 아이돌 수준이다”라고 덧붙였다. 고소영의 기질은 ‘호기심은 있으나 위험회피가 높아 시작을 못함’, “타인의 시선에 민감함’, ‘완벽주의가 강해 끈기가 떨어짐’이라고 밝혀졌다.
이광민은 고소영에게 번아웃 전 단계라고 설명했다. 이광민의 설명에 따르면 스트레스로 불면이 있고 현재 본인의 직무(주부)에 불만족하는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