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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으로 오래할 만...5월 결혼 앞두고 쌍둥이 친 언니와 화보 '화제' [핫피플]

OSEN

2026.05.05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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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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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중식 여신’으로 사랑받는 박은영 셰프가 결혼을 앞두고 쌍둥이 언니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은영 셰프는 지난 4일 SNS에 “With 자매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패션잡지와 함께한 촬영 현장이 담겼으며, 무엇보다 일란성 쌍둥이 언니와 함께한 투샷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얼굴부터 분위기까지 놀라울 정도로 닮은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실제로 박은영 셰프는 과거 방송에서 “언니가 나로 오해받은 적도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을 구분하는 방법은 단 하나, 박은영 셰프의 턱 밑 점이라는 설명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결혼을 앞둔 만큼 관심은 예비신랑에게도 쏠리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아기맹수 김시현’에 출연한 그는 결혼 준비 근황을 전했고, 이 과정에서 예비신랑의 실물 후기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던 것.

동료 셰프는 “팝업스토어에서 직접 봤는데 키도 크고 정말 잘생겼다. 피부도 너무 좋더라”고 전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인증했다. 제작진이 궁금증을 드러내자 박은영 셰프는 “몽타주 공개되는 건 아니잖아요”라며 쿨하게 웃어넘겨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두 사람이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너무 잘 어울렸다”는 후기가 더해지며 ‘비주얼 커플’이라는 반응까지 이어지고 있다.

박은영 셰프는 오는 5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예비신랑은 의사로 알려졌다.결혼을 앞두고 공개된 쌍둥이 화보부터 예비신랑 실물 후기까지. 연이은 화제 속에서 박은영 셰프의 웨딩 소식에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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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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