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최불암이 첫눈에 반했던 배우 김민자 리즈시절 미모..감탄 연발('파하, 최불암입니다')
OSEN
2026.05.05 05:33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최불암의 인생과 연기 여정을 되짚는 특별한 다큐멘터리가 시청자들을 찾았다. 특히 아내를 만난 비하인드도 눈길을 끌었다.
5일 첫 방송된 MBC 다큐멘터리 ‘파하, 최불암입니다’는 그의 삶과 연기 세계를 ‘음악’과 ‘라디오 형식’으로 풀어낸 2부작 프로그램으로, 오는 12일까지 이어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1955년 명동극장에서 연기를 시작한 최불암의 젊은 시절이 공개되며 깊은 향수를 자아냈다. 국립극단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 연기자로 발탁된 그는, 무대 위에서 차근차근 입지를 다져갔다.
[사진]OSEN DB.
하지만 그의 인생을 바꾼 결정적인 계기는 사랑이었다. 바로 아내 김민자와의 만남이다. 신예 배우였던 김민자에게 반한 최불암은 국립극단을 떠나기로 결심했고, 연극이 아닌 사랑을 선택했다.
[사진]OSEN DB.
이후 그는 1967년 KBS를 통해 본격적인 방송 연기를 시작했다. 김민자를 만나기 위해 그동안 고사하던 드라마 출연까지 결심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 두 사람은 4년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사진]OSEN DB.
이후 MBC로 활동 무대를 옮긴 최불암은 백일섭, 박근형, 김혜자 등 동시대 배우들과 함께하며 한국 연기사의 한 축을 이끌었다.
한편 ‘파하, 최불암입니다’는 한 배우의 인생을 넘어, 시대와 사랑, 그리고 연기의 의미를 담아낸 기록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파하, 최불암입니다 방송화면 캡쳐
김수형(
[email protected]
) 방송>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