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김종국, “줄 기다리자” 추성훈에 질색..“안 맞아, 너무 짜증난다” (‘상남자’)[순간포착]
OSEN
2026.05.05 05:45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상남자의 여행법’ 김종국이 추성훈의 여행 스타일에 질색했다.
5일 방송된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3회에서는 추성훈, 김종국이 서로 맞지 않는 여행 스타일을 보여줬다.
이날 디저트 러버 추성훈은 쇼핑몰 내 팝업 스토어 중 샌드 과자를 파는 디저트 가게가 유독 길자 궁금해했다.
결국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가게로 향했고, 김종국은 “왜 가는 거야. 궁금해하는 거 너무 짜증난다. 그냥 가면 되잖아. 저게 뭐 그렇게 궁금하다고”라고 이해하지 못했다.
[사진]OSEN DB.
제작진이 “두 분 안 맞으시나봐요”라고 묻자 김종국은 “난 이런 거 안 맞는다. 이런 거 궁금해하지 않는다. 줄 서 있어도 진짜 1도 궁금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이때 궁금증을 해결하고 돌아온 추성훈은 “뭔지 알겠다”라며 “엄청 인기 있는 디저트인데 도쿄에서 여기로 팝업 왔다. 기다리자”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종국은 “형 도쿄 간다면서요”라고 질색했다.
그래도 상관없다며 기다리자는 추성훈에 대성은 “형 어제 먹은 빵 별로라고 하지 않았냐. 도쿄에서 먹으면 맛있다고 했다”라고 설득했다. 이에 추성훈은 “그래 맞아. 아 그러네. 이렇게 이유가 있으면 된다”라며 웨이팅을 포기하고 이동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