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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바타 열애설 인정 뒤 첫 공동 행사 일정

중앙일보

2026.05.05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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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행사에 참석한 지예은과 바타. SNS 캡쳐.

함께 행사에 참석한 지예은과 바타. SNS 캡쳐.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연애 사실을 공개한 뒤 처음으로 공개 일정에 함께 했다.

6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행사에 참석한 지예은과 바타의 모습이 공유됐다.

사진 속 지예은과 바타는 악뮤의 ‘소문의 낙원’ 음악에 맞춰 귀여운 율동을 하며 챌린지에 참여하기도 했고, 훌라후프 통과하기 게임을 즐기기도 했다.
함께 행사에 참석한 지예은과 바타. SNS 캡쳐.

함께 행사에 참석한 지예은과 바타. SNS 캡쳐.


한 네티즌은 지예은과 바타의 영상을 공유하며 “내 팬이라고 하면서 바타님에게 내 자랑해주는 언니도 너무 귀여웠다”는 후기를 남겼다.

지예은과 바타가 공개 석상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된 건 지난달 13일 열애 인정 후 처음이다.

1994년생 동갑내기 지예은과 바타는 같은 교회에 출석하며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열애설 후 소속사 측은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신혜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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