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내집 마련 희망을 열다…다운페이 지원·교육 병행
San Diego
2026.05.05 21:02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안정적 구입과 정착 도와
샌디에이고의 심각한 주택난 속에서 첫 주택 구입자를 돕는 지역 프로그램이 실질적인 성과를 내며 주목받고 있다.
지역 방송사 KGTV 보도에 따르면 '액세스 그랜티드 홈바이어 프로그램(Access Granted Homebuyer Program)'은 지난 2021년 출범 이후 100명 이상의 주민에게 내 집 마련 기회를 제공했다.
이 프로그램은 샌디에이고 재단(San Diego Foundation) LISC 샌디에이고 어반 리그 오브 샌디에이고 카운티(ULOSD)가 협력해 운영하며 다운페이 보조금과 재정 교육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단순한 주택 구입을 넘어 장기적인 주거 안정까지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스프링밸리 지역에 거주하는 64세 스탠리 그린 씨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생애 첫 주택을 마련했다.
그는 오랜 기간 임대 생활을 이어오며 경제적 부담과 퇴거 위기를 겪었지만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콘도를 구입하고 안정된 생활을 시작했다.
그린 씨는 "이제는 집에 대한 통제권을 갖게 됐다"며 "안도감과 평온함을 얻었다"고 말했다.
샌디에이고 카운티는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고가 주택시장으로 중산층 이하 주민들에게 내 집 마련은 여전히 높은 장벽이다. 이에 따라 지역의 정부기관들은 재정지원과 함께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급등하는 임대료와 불확실성에서 벗어나 안정적인 주거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민관협력 모델이 주택 접근성 개선의 대안이 될 수 있다고 평가한다.
특히 고령층이나 저소득층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분석이다. 향후 프로그램 확대 여부와 추가 지원 정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영민 기자
# 다운페이
# 내집
# 다운페이 지원
# 교육 병행
# 다운페이 보조금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