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기온이 예년보다 빠르게 상승하며 올여름 '폭염 예고'가 현실화되고 있다. 기상 전망에 따르면 지난해보다 더 강한 더위가 예상되면서, 에어컨 설치와 점검 수요도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분위기다.
이 같은 흐름 속에 한인타운의 냉방 전문업체 'SK 쿨링(대표 제임스 임)'이 마더스데이를 맞아 오는 15일까지 50대 한정 특별 세일을 진행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에어컨 업계 경력 35년을 자랑하는 SK 쿨링은 한국형 첨단 에어컨 제품을 중심으로 주문, 설치, 사후관리(A/S), 노후 유닛 교체 및 수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다. 체계적인 시공과 안정적인 품질로 고객 만족도가 높아 기존 고객의 소개로 신규 고객이 이어지는 사례도 적지 않다.
가정용은 물론, 상업용 커머셜 에어컨과 히팅 시스템 설치.수리를 비롯해 리커스토어 및 마켓 설계.시공, 냉동창고 신축, 워크인 쿨러.프리저 설치까지 폭넓은 분야를 아우른다. 삼성과 LG 제품 판매 및 설치, 중고 에어컨 시공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또한 SK 쿨링은 고객 맞춤형 상담을 통해 주택 구조와 사용 환경에 최적화된 냉방 솔루션을 제안하고, 에너지 효율을 고려한 설치로 전기료 절감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설치 이후에도 신속한 A/S와 정기 점검 서비스를 제공해 장기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고객 신뢰를 더하고 있다.
특히 제임스 임 대표는 건축, 플러밍, 전기, 소방 등 다양한 라이선스를 보유한 전문가로, 복합 공정이 필요한 현장에서도 높은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다. 300만 달러 규모의 보험 가입 역시 안정성을 뒷받침하는 요소다.
임 대표는 "에어컨에 관한 모든 문제를 확실하고 시원하게 해결해드린다"며 "다가올 무더운 여름을 대비해 미리 점검과 정기 메인터넌스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