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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여행 브이로그 조작 의혹에 직접 해명.."스태프 동행 NO" [전문]
OSEN
2026.05.06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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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OSEN=지민경 기자] 다비치의 강민경이 유튜브 브이로그 조작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앞서 강민경은 지난달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36년만에 고독한 상해여행..' 영상을 게재햇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강민경이 홀로 중국 상하이에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영상이 공개된 후 일부 네티즌은 누군가 밖에서 찍어준 것으로 보이는 촬영구도 등을 이유로 혼자 여행을 갔다고 해놓고 스태프가 동행한 것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강민경은 결국 직접 해당 영상에 댓글을 남겨 해명에 나섰다.
그는 "브이로그만큼은 혼자 담아보겠다고 고군분투한 지도 어느덧 햇수로 9년째"라며 "10년 가까이 꾸준히 해왔으니, 이제는 조금 알아주시지 않으려나 했는데 아직 갈 길이 먼가 보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네티즌이 의문을 제기한 장면에 대해 "이 장면은 보시는 분들도 저와 비슷한 감정을 느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식당 밖에 미니 삼각대를 잠시 설치해두고 촬영한 컷"이라며 "상해는 유럽처럼 소매치기 위험이 크지 않아서 가능했던 앵글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혼자 간 여행이 아니었다면, 굳이 그렇게까지 말할 이유는 없었을 것"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한편 강민경은 다비치로 활동하면서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으며,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다음은 강민경 글 전문.
브이로그만큼은 혼자 담아보겠다고 고군분투한 지도 어느덧 햇수로 9년째네요.
10년 가까이 꾸준히 해왔으니, 이제는 조금 알아주시지 않으려나 했는데.. 하하 아직 갈 길이 먼가 봐요.
이 장면은 보시는 분들도 저와 비슷한 감정을 느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식당 밖에 미니 삼각대를 잠시 설치해두고 촬영한 컷이에요.
상해는 유럽처럼 소매치기 위험이 크지 않아서 가능했던 앵글이기도 하고요
이렇게 길게 설명을 남기는 이유는 고독 여행이라고 해놓고 스태프를 동행한 것 아니냐는 말씀을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예요.
혼자 간 여행이 아니었다면, 굳이 그렇게까지 말할 이유는 없었을 거예요…
/
[email protected]
지민경(
[email protec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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