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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 Now] 신한금융 보이스피싱 탐지 서비스, 8억원 피해 예방

중앙일보

2026.05.06 08:02 2026.05.06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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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은 ‘보이스피싱 공동 대응 원스톱 서비스’로 2주 만에 약 8억원의 고객 자산 피해를 예방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은행·카드·증권·라이프 등 주요 그룹사 간 이상 거래 정보를 실시간 공유해 보이스피싱 의심 거래를 조기 탐지한다. 신한금융은 이번 서비스를 활용해 2주간 의심 정보 1111건을 분석하고, 이상 거래 31건을 탐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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