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등굣길 실종돼 시신으로 발견 日초등생…계부가 밝힌 그날의 진실
중앙일보
2026.05.06 09:29
2026.05.06 09:35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 NHK방송 캡처
일본 교토부 난탄시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시신 유기 사건의 피의자인 아다치 유우키(安達優季·37)가 살인 혐의로 재구속됐다.
6일 일본 NHK 방송 등에 따르면 교토부 경찰은 난탄 시립 소노베초등학교 5학년이었던 아다치 유키(安達結希·11)를 살해한 혐의로 계부 아다치를 재체포했다.
유우키는 지난달 16일 시신 유기 혐의로 체포돼 조사를 받아왔다. 경찰은 구속기간 만료를 앞두고 살인 혐의로 그를 재체포했다.
유키는 지난 3월 23일 등교하던 길에 실종됐다. 당일 아침 집에서 식사를 마친 유키는 양아버지 유우키의 차를 타고 학교로 향했으나 등교하지 않았다. 유키는 지난달 13일 인근 야산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유우키는 당초 경찰에 “학교 근처에서 아이를 내려준 뒤 공중화장실에 들렀다”고 진술했다. 하지만 수사 결과 유우키는 아들을 학교에 내려주지 않은 채 공중화장실로 데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아이의 말과 행동에 화가 나 충동적으로 목을 졸랐다”며 범행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유키의 가방과 신발도 자신이 버렸다고 시인했다.
유키가 생전 양아버지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는 주변 진술 등을 확보한 경찰은 가족 내 갈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김은빈(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