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마사지체어 브랜드 오사키(Osaki)가 마더스데이를 맞아 대표 듀얼 메커니즘 모델 'AI Vivo Duo 4D/2D'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한정 기간 동안 $3799 특별가로 제공돼 하이엔드 마사지체어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오사키 AI Vivo Duo 4D/2D는 하나의 SL-트랙 안에서 두 개의 마사지 엔진이 동시에 작동하는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등 전체를 따라 움직이는 4D 롤러는 깊이감 있는 입체 마사지로 섬세한 자극을 제공하고, 엉덩이와 허벅지 윗부분을 담당하는 2D 롤러는 넓은 범위를 안정적으로 마사지해 장시간 누적된 피로를 효과적으로 풀어준다. 상체와 하체를 동시에 균형 있게 케어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AI 기반 맞춤형 마사지 기능도 강점으로 꼽힌다. 사용자의 체형과 컨디션을 분석해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자동 설계하는 시스템을 통해 개인별 상태에 맞춘 정교한 케어가 가능하다. 최근 웰니스 트렌드에서 강조되는 '개인화된 휴식 경험'을 구현했다는 평가다.
기능 구성 역시 프리미엄 모델다운 완성도를 갖췄다. 전신에는 46개의 에어백이 균형 있게 배치돼 있으며, 허리 히팅 기능은 근육 이완과 혈액순환 개선에 도움을 준다. 여기에 무중력(Zero Gravity) 포지션, 블루투스 스피커, 음성 제어 기능 등 다양한 최신 편의 사양도 탑재됐다.
특히 팔과 발 부위에는 각각 3개의 롤러가 적용돼 보다 디테일한 마사지가 가능하며, 종아리에는 360도 회전형 니딩(주무름) 및 러빙 마사지 기능이 더해져 입체적인 자극을 제공한다. 에어 컴프레션 기능까지 함께 작동해 혈액순환 촉진과 근육 피로 완화에 도움을 주며, 팔.다리.발 중심의 집중 마사지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한다.
세련된 외형과 절제된 컬러감(블랙.브라운.베이지) 역시 눈길을 끈다. 거실이나 침실 등 다양한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하며,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가전으로서 존재감을 더한다.
업계에서는 "그동안 오프라인 중심으로 판매되던 오사키 듀얼 메커니즘 모델을 온라인 특별가로 구매할 수 있는 이례적인 기회"라며 "부모님의 건강과 휴식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실용적인 마더스데이 선물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오사키 AI Vivo Duo 4D/2D는 한정 기간 동안 $3799 특별가로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을 통해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