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6 21:25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더나눔하우스가 지난달 29일 셸터에 거주하던 한인 두 명에게 한국행 항공권을 제공해 영구 귀국을 지원했다. 두 한인은 1997년 미국에 입국해 각각 바디숍과 사우나에서 성실히 일했으나, 척박한 이민 생활 속 경제적 어려움이 계속되고 서류미비 신분으로 정부 혜택도 받지 못해 더나눔하우스에 들어오게 됐다. [더나눔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