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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연애 5년' 조이♥크러쉬, 해외여행도 함께..'日 데이트' 럽스타 포착[핫피플]

OSEN

2026.05.06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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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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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레드벨벳 조이와 래퍼 크러쉬가 공개연애 5년째 변함없는 애정전선을 뽐냈다.

지난 3일 조이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하트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해당 사진에는 일본으로 여행을 떠난 조이의 모습이 담겼다. 조이는 늦은 밤 일본의 한적한 골목길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했고, 누군가가 그런 조이를 카메라에 담았다.

이런 가운데 같은날 크러쉬 역시 일본에서 찍은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전날 열린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의 준비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는 과정에 일본 도쿄에서 촬영한 근황 사진도 함께 업로드 한 것.

해당 사진 역시 해가 진 일본의 골목길을 걷는 크러쉬를 누군가가 촬영한 구도로, 조이와 크러쉬가 서로를 찍어준 것으로 보인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이를 눈치 챈 일부 팬들은 "일본에서 크러쉬와 데이트 한 거냐" 등의 댓글을 남겼다. 5년째 공개연애 중인 두 사람이지만 같은 공간에서 찍은 럽스타그램은 처음인 만큼 이들을 응원하는 팬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조이와 크러쉬는 지난 2021년 8월 공식입장을 통해 열애설을 인정하며 공개연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2020년 '자나깨나'를 함께 작업하며 인연을 맺었고, 선후배로 지내다 호감을 갖고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크러쉬는 지난해 11월 조이의 여동생 결혼식의 축가를 맡으며 여전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조이, 크러쉬 SNS


김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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