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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만 원 선물" 한고은, 남편 신영수 위해 부부의 날 준비('고은언니 한고은')[순간포착]

OSEN

2026.05.07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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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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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고은언니 한고은’ 배우 한고은이 남편 신영수를 위해 거침없는 결제 행진을 이어나갔다.

7일 한고은의 유튜브에서는 ‘내조하는 백수 남편 위해 한고은이 작정하고 지갑 열면 생기는 일(남편 선물, 부부의 날)’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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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은 지금까지 결혼기념일을 챙겨본 적이 없었다며, 신영수를 위해 부부의 날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고은은 “난 기념일에 취약하다”라고 말했고, 신영수는 “나는 엄마가 좋아하는 걸 보면서 특별한 날 전날에 뭘 준비하는 게 화목한 것 같더라”라며 상반된 입장을 취했다.

한고은은 신영수가 온갖 한정판 운동화를 보는 것에 시큰둥했으나 독특한 디자인의 재킷을 보더니 그것에 푹 빠졌다. 재킷의 가격은 무려 91만 원이었다. 한고은은 “저는 의상 디자인을 해서 이게 어느 정도 가격이 되겠다, 이런 게 나오는데 터무니없는 가격을 보면 납득이 안 된다”라며 “특이한 디자인, 핏이 좋고, 천이 좋다. 그런데 아쉬운 점이 있다. 세척했을 때 핏이 무너질 수 있다. 관리가 필요할 수 있다”라며 해당 디자인을 고른 이유를 밝혔다.

아울러 골프화를 비롯해 시아주버님 선물까지 고른 한고은은 거의 200만 원이 넘는 돈을 한 번에 지불하는 모습을 보였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한고은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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