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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1년 6개월 만의 고백..."건강 잃고 나니 복귀 망설이게 돼" ('미선임파서블')

OSEN

2026.05.0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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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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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방송인 박미선이 1년 6개월이라는 긴 공백기를 깨고 돌아온 소감과 함께, 건강 악화 이후 겪어야 했던 현실적인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7일 오후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에는 ‘1년 6개월 만에... 미선 보스 다시 복귀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의 재개를 앞두고 카메라 앞에 선 박미선은 복귀를 결정하기까지의 과정이 결코 쉽지 않았음을 고백했다. 박미선은 “할까 말까 되게 고민을 많이 했어. 너무 쉬었고, 요새는 하는 연예인들도 워낙 많고”라며 급변한 유튜브 생태계와 공백기에 대한 부담감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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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미선을 망설이게 한 가장 큰 이유는 다름 아닌 건강이었다. 투병 생활을 거치며 삶의 우선순위가 바뀌었음을 시사한 그는 “한번 건강을 잃고 나니 하지 말아야 하는 것들이 좀 생기잖아. 이거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을 사실 아직도 하고 있어”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미선임파서블’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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