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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딸 결혼생활 생각에 눈 질끈 "사위가 고생해, 마음 아프다" ('육아인턴')
OSEN
2026.05.07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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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인턴' 방송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이경규가 사위를 언급했다.
7일 방송된 tvN STORY ‘육아인턴’에는 이경규와 육아지원군 김태원이 낚시를 좋아하는 자매를 맡아 육아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경규는 첫째가 낚시 신동인 자매와 함께 낚시터를 찾았다. 첫째는 생후 21개월부터 낚시를 시작한 ‘낚시 신동’이라고.
김태원은 첫째 낚싯대 다루는 법을 배우며 친해지려고 노력했다. 김태원은 이경규에게 아이들과 몇 시간 있었냐고 질문한 후 매니큐어를 칠한 이경규의 손가락을 보고 웃었다.
'육아인턴' 방송
이후 김태원은 이경규에게 "예림이는 잘 살아요?"라고 궁금해 했다. 예림은 이경규의 딸이다. 이경규가 그렇다고 대답하자 김태원은 "딸 결혼할 때 기분이 어땠냐"고 물었다.
이경규는 "'가는 구나' 했다"며 "(그런데 결혼생활을 보면) 사위가 고생하는 것 같다. 마음이 아프다. 무슨 말을 못 하겠다"고 대답, 김태원은 "이상하게 나도 그렇다"고 공감했다. 한편 이예림은 축구선수 김영찬과 지난 2021년 결혼해 올해 결혼 6년차를 맞았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육아인턴' 방송
최지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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