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이정 기자] 배우 겸 가수 최연청이 아들 유담의 돌잔치 현장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6일 최연청은 자신의 SNS에 “유담이가 벌써 돌이라니 시간이 참 빠르네요. 망설이지도 않고 판사봉을 잡은 유담이에 모두 놀라 박장대소. 너도 3대 째 가는 거니”라며 “뭐가 됐든 건강하고 올바르게 잘 자라만 줘 유담아. 정말 많이 사랑해. 앞으로도 더 행복하자. 엄마를 선택해줘서 너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최연청의 가족은 서울의 한 호텔에서 돌잔치를 연 모습이 담겨 있다. 꽃과 풍선들로 가득 찬 화려한 배경으로 여전한 미모를 과시 중인 최연청과 아들의 모습이 보는 이에게 미소를 안긴다. 최연청은 아들과 하늘색 셋업을 맞춰 입고 비주얼 모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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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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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 가득 나눠낀 금반지와 금팔찌가 돌잔치의 규모를 짐작하게 하는 가운데, 최연청은 화보를 연상케 하는 세 가족의 한복 사진을 함께 공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