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CEO 남편과 결혼한 하트시그널4 95년생 김지영 럭셔리 신혼집 대공개'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지영은 22살때부터 7년간 대한항공에서 승무원으로 근무했던 바. 이지혜는 이에 "비하인드인데 샵 활동할 때 대한항공 들어가고 싶어서 원서 한 번 냈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사진]OSEN DB.
이에 김지영은 “어머 진찌요? 너무 신기해”라며 놀라워 했다. 이어 이지혜는 "딱 들어가서 면접 같은 거 하는 게 있다. '평상시에 뭐하세요?' 물어서 '평상시에 샵도 가고 가라오케도 가고'라고 대답했다"라고 당시를 회상해 촬영 현장을 뒤집어놨다. 김지영은 폭소를 멈추지 못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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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지혜는 "분위기가 '쟤는 뭐지?'였다. 내가 누군지 잘 모르니까. 샵이긴 한데 얼굴이 막 다 알려지고 이건 아니니까 되게 분위기가 차가웠던 기억이 난다"라고 그야말로 '입구컷'을 당했던 일화를 재미있게 들려줬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MC 등 예능인으로 맹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