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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 첫 직관도 뜨거웠던 '우리동네 야구대장'…프로야구보다 뜨거운 명승부
OSEN
2026.05.08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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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제공
[OSEN=장우영 기자] ‘우리동네 야구대장’이 첫 직관 경기를 성황리에 마치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7일 경기도 화성시 화성드림파크야구장에서 KBS2 ‘우리동네 야구대장’ 첫 번째 직관 이벤트가 열렸다.
공식 SNS를 통해 직관 이벤트를 공지하고 관람 신청을 받은 가운데 현장에는 남녀노소 다양한 세대의 팬들이 대거 운집했다.
KBS 제공
팬들의 뜨거운 기대에 부응하고자 오전 11시에는 리틀 이글스와 리틀 타이거즈의 경기가 펼쳐졌고, 오후 3시에는 리틀 트윈스와 리틀 자이언츠의 경기가 진행됐다.
KBS 제공
오후에 갑작스럽게 비가 내리면서 우천 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팬들은 끝까지 자리를 지켰고,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 감독과 선수들 역시 빗속에서도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는 수준 높은 경기력과 명승부로 화답했다.
KBS 제공
KBS 제공
‘야구계 김나박이’ 김태균, 나지완, 박용택, 이대호는 “선수들이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끝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흥미진진한 경기들이 계속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을 당부했다. /
[email protected]
장우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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