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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결국 눈물 “시父 죽음...추성훈 그후 완전히 바뀌어” ('편스토랑')

OSEN

2026.05.0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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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방송

'편스토랑' 방송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야노 시호가 추성훈을 위한 한끼를 마련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남편 추성훈에게 대접하고 싶어 추어탕을 준비하는 야노 시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야노 시호는 부부의 날을 맞아 추성훈을 위해 시어머니가 항상 해주시던 보양식 추어탕을 준비하겠다며 남대문 시장을 찾았다.

야노 시호는 추성훈을 위해 홍삼 전문 매장도 찾았다. 그는 "(추성훈이) 한방으로 건강을 관리한다"며 "홍삼, 한약이 건강 비법이다. 호르몬 관리 한약, 홍삼 진액을 아침에 마신다. 힘이 난다"라며 40만 원어치를 사 놀라움을 자아냈다. 

'편스토랑' 방송

'편스토랑' 방송


이후 야노 시호는 "4월은 시아버지께서 돌아가신 달이어서 추성훈 가족에게 의미가 있는 달이다"라며 "갑자기 돌아가셨다. 골프 하시다가 쓰러지셔서 비행기로 병원에 갔는데 그대로 돌아가셨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야노 시호는 이어 "지금의 추성훈이 되는데 아버님이 돌아가신 게 큰 전환점이 된 것 같다"라며 "전에는 '이렇게 하면 안 돼' 라고 본인만의 고집이 있었는데 지금은 다 모든 걸 받아들이는 것 같고 긍정적으로 바뀌었다"라고 알렸다.

하지만 야노 시호와 추성훈의 자녀인 추사랑에 대해서는 "사랑이는 처음으로 죽음을 알게 됐다. 정말 무너지듯 울더라. 트라우마로 갑자기 우는 일이 2년 정도 이어졌다"라고 덧붙여 슬픔을 더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편스토랑' 방송


최지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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