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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단종 오빠' 인기에 광고만 9개 '대박'.."쉬는 날 없어" ('핑계고') [순간포착]

OSEN

2026.05.08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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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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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대박 이후 광고를 9개 찍었다고 밝혔다.

9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조식 뷔페는 핑계고|EP.107'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출연하는 박지훈, 이상이, 윤경호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휴일에 뭐하냐"는 질문에 박지훈은 "요즘 쉬는 날이 없다. 진짜 하루도 못 쉰다"며 "'취사병' 홍보도 있고 안무 연습도 해야 하고 다른 유튜브 촬영이나 광고 이런 것도 있다"고 바쁜 스케줄을 공개했다.

이에 유재석은 "광고 몇 개 찍었는지 슬쩍 한 번 여쭤봐도 되냐"고 물었고, 7개라는 박지훈의 말에 이상이와 윤경호, 유재석은 모두 축하한다며 건배를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작품이 뜬 것도 뜬 거지만 광고를 섭외하시는 분들 입장에서 왕의 이미지가 제품 홍보하기 좋다"며 "7개를 찍었으니까 잠잘 시간이 없지. 지금 가족분들이 너무 좋아하시겠다"고 말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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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은 "(가족들에게) 따로 얘기는 안 한 상태다. 이제 '핑계고'를 계기로 아실 것"이라며 "저는 '오늘 뭐 해요' 이렇게 따로 얘기를 안 한다"고 답했다.

유재석은 놀라며 "가족들이 7개 찍은 건 모르시는 거냐"고 재차 물었고, 박지훈은 "7개는 남은 거다. 2개는 미리 찍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재석과 윤경호, 이상이는 광고를 9개를 찍은 거냐며 감탄했고, 박지훈은 "근데 개수가 맞나 모르겠다. 너무 감사하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윤경호는 "지금이야 말로 지갑을 열 때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박지훈은 "저 준비돼 있다"고 화답했다.

한편 박지훈은 앞서 지난 2월 개봉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이홍위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왕과 사는 남자'는 관객수 1,681만 명을 돌파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영상 캡쳐


지민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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