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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kg' 박서진, 피디+소속사 이사까지 놀라게 했다 "살찐 거 맞아?"('살림남2')[순간포착]

OSEN

2026.05.09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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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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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트로트 황태자 박서진이 지난 1년 사이 10kg 가까이 쪄 70kg대에 달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9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아침부터 두쫀쿠 먹방을 하는 박효정과 동그스름한 몸매를 내보내는 박서진이 등장했다. 이요원은 “아침부터 두쫀쿠를 먹는다고? 어떻게 해, 효정 씨”라며 박효정의 건강을 걱정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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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박효정은 “오빠도 배가 남산만큼 나왔다. 턱살도 잡힌다”라며 드러누워 있는 박서진을 지적했다. 은지원은 "매주 봐서 몰랐는데"라며 지난 1년 사이 달라진 박서진에 대해 놀라워했다. 은지원은 "서진이 처음 볼 때 진짜 샤프했는데"라고 말했다.

츠키는 “저는 러닝을 한다. 작년에 촬영을 하고 풀 마라톤을 뛰었다. 박서진도 한 번 해 봐라”라며 권유했으나 박서진은 질겁했다. 그러나 박서진은 “이사님이 찾아오셨다. 모니터링 하다가 피디님이 오셨다고 하더라. 살찐 거 맞냐고”라며 제작진까지 놀라게 했다고 말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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