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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타쿠야 허세에 분노 "강남 월세, 모으면 전세 보증금···강남도 강북 살고 건물주야"('살림남2')[순간포착]

OSEN

2026.05.09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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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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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가수 김재중이 타쿠야의 삶에 대해 잔소리를 했다.

9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타쿠야와 절친인 김재중이 등장했다. 김재중은 “타쿠야는 다 갖출 건 다 갖춘 잘난 녀석이었다. ‘살림남2’를 보다가 잔소리를 하고 싶었다. 너무 답답했다”라며 절친다운 모습을 보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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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타쿠야 집을 보자마자 살림살이를 보며 한숨을 멈추지 못했다. 김재중은 “여기 월세 얼마냐”라며 물었다. 김재중은 “강남이면 대략 100만 원이라고 치면, 1년에 얼마냐. 너 3년 살았으면 3,600만 원이다”라면서 “너 남양주를 가라. 거기 가면 여기보다 두 배 큰 데에 살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타쿠야는 강남에 거주하면서 자주 일을 한다고 말했다. 김재중은 “주변에서 일할 게 뭐냐”라면서 “똑같은 일본 사람인데, 강남이도 강남에 안 산다. 깅북에 산다. 걔도 그렇게 모아서 건물을 샀잖아. 너는 그게 다 허세야”라며 따끔하게 말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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