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고졸? 흙수저? 갈아타라” 3040세대 상위 20% 비결
“내 아이는 나보다 잘살 수 있을까?” 성공방정식이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의대나 SKY 졸업해 전문직을 갖거나 대기업에 들어가면 ‘계층 상승’이 가능했다. 하지만 AI의 등장으로 미래에 어떤 직업이 살아남을지조차 불투명해졌다. 이런 시대에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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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빅테크 입사 못해도 그건 사라” 억대 연봉 아빠가 딸에 한 조언
‘명문대 나와서 대기업 간다’는 기존 성공 공식은 이제 완전히 깨졌다. 학력과 소득의 상관관계는 사라져 가고 있었다. 소셜미디어(SNS) 열풍을 타고 등장한 신흥 직업군은 의사·변호사 같은 전문직보다 높은 소득을 올렸다. 이들이 몸값을 올린 비결은 무엇일까? 아이 진로 교육은 어떻게 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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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의대 안 보내, 고졸도 괜찮다” 근데 영유는 보내는 의사 부부
학력은 오랫동안 한국 사회에서 가장 강력한 신분 상승 통로였다. 의대와 SKY 같은 명문대 진학이 곧 안정된 직업과 높은 소득으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그 통로는 여전히 굳건할까? AI 혁명으로 학력과 계층 간 연결고리가 점점 느슨해지는 지금, 중상층이 아이 교육에서 반드시 챙기는 두 가지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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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결혼은 선택? 중상층 포기하라…연봉 더블 만드는 ‘1+1’ 재테크
결혼이 필수가 아닌 선택이 된 시대다. 하지만 중상층 대부분은 아이가 결혼하길 바랐다. 두 사람이 합쳐야 소득과 자산 모두 2배가 되고, 종잣돈을 빠르게 마련할 수 있어서다. 자신이 직접 행복한 결혼생활의 롤모델이 돼주기도 했다. 이들이 배우자와 자녀를 대할 때 가장 많이 신경 쓴 부분이 뭔지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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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중상층 “이건 벼락치기 못해”…국영수보다 더 꽂힌 사교육
문화 자본이 계층을 구분하는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중상층은 “현재 사회경제적 지위를 만든 건 자산과 소득이지만, 실제 삶의 수준을 결정하는 건 문화”라고 했다. 이들이 자녀 교육에서 국영수보다 더 신경 쓰는 사교육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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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술담배 하더라도 거긴 가야해” 친구 따라 강남, 중상층 큰그림
인적 관계는 중상층의 정체성을 좌우하는 중요한 축이다. 소득이 같아도 주변에 사회 지도층이 많을수록 자신을 더 높은 계층으로 인식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하지만 중상층에게는 학연·지연이 중요하지 않았다. 이들은 어떻게 관계를 맺고 있을까? 아이의 관계 자본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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