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을 넘어 환상을 현실로 만드는 일루셔니스트의 뒷모습을 엿보기 위해 이윤하·김서연·원지우·구교준(왼쪽부터) 학생기자가 이은결(왼쪽 네 번째)의 작업실 겸 스튜디오를 찾았다
이윤하·구교준·원지우·김서연(왼쪽부터) 학생기자가 일루셔니스트 이은결(맨 오른쪽)을 만나 우리에게 즐거움과 놀라움을 주는 마술과 일루셔니스트 그 비하인드 세계를 엿봤다.
소중 학생기자단이 경기도 이천에 있는 이은결의 작업실 겸 스튜디오를 찾았다.
마술의 대중화에 앞장서는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은 마술이라는 언어로 현실을 이야기한다.
2층에는 무대 세트를 비롯해 작은 소품들이 가득했다.
이은결 일루셔니스트가 처음으로 배운 마술인 매직 컬러링북의 비밀을 알려주고 있다.
목소리를 변조하는 복화술을 할 때 사용하는 마스크를 써보기도 했다. 이은결 일루셔니스트가 직접 목소리 연기를 선보였다.
박스 안에 곰인형을 넣은 다음 곰인형이 사라지는 마술의 비밀도 공개했다.
소중 학생기자단이 길고 얇은 스트리머가 순간적으로 퍼져나가 공연의 엔딩이나 화려한 효과를 주고 싶을 때 사용되는 가부키 스트리머 효과를 느껴봤다.
이은결의 일루션 공연 ‘메타’는 디지털 디바이스 혹은 AI 기술, 증강현실, 일종의 착시 현상을 다루고 있다.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의 작업실 겸 스튜디오에 쌓여있는 각종 케이 스에는 무대 세트랑 마술 도구들이 들어있다.
소품을 용접하는 과정을 살핀 소중 학생기자단. 알루미늄이나 철로 만든 소품들이 많다 보니 두 개의 금속을 서로 이어 붙이는 용접 과정이 필요하다.
각종 천과 재봉틀이 있는 원단 수선실에서 이은결이 직접 재봉틀로 수선하는 과정을 보여줬다.
사람이 들어가서 누운 다음, 몸이 작아지는 마술을 보여주는 도구인 스퀴즈 박스를 살핀 소중 학생기자단.
마술의 대중화에 앞장서는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은 마술이라는 언어로 현실을 이야기한다.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은 자신의 이름을 내건 공연으로 꾸준히 대중과 만나왔다.
세계대회에서 받은 상들을 전시해 놓은 섹션을 살펴보는 소중 학생기자단.
이윤하·구교준·원지우·김서연(왼쪽부터) 학생기자가 일루셔니스트 이은결(맨 오른쪽)을 만나 우리에게 즐거움과 놀라움을 주는 마술과 일루셔니스트 그 비하인드 세계를 엿봤다.
이은결을 만나 마술과 일루셔니스트의 비하인드 세계를 엿본 소중 학생기자단이 각자 마술 소품을 들고 포즈를 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