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고유가에도 특가 항공권 제공… LA 왕복 일반석 932불부터
Los Angeles
2026.05.10 20:00
2026.05.10 00:35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에어프레미아 미주 5개 노선
.
미주 출발 인천행 항공권이 700달러대까지 내려갔다.
에어프레미아는 보도자료를 통해 미주 출발 인천행 5개 노선을 대상으로 기간 한정 초특가 프로모션(포스터)을 진행한다고 지난 8일 밝혔다.
프로모션은 오늘(11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며 LA·뉴욕·샌프란시스코·호놀룰루·워싱턴DC 노선이 대상이다.
일부 특정 날짜에 한해 초특가 좌석이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에어프레미아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노선은 왕복 항공운임 240달러에 세금 및 수수료를 포함한 총액 기준 762달러부터 구매할 수 있다.
이코노미 클래스 왕복 기준 노선별 최저가는 LA 932달러, 뉴욕 892달러, 샌프란시스코 762달러, 호놀룰루 822달러, 워싱턴DC 1102달러부터다.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는 LA 1622달러, 뉴욕 1822달러, 샌프란시스코 1522달러, 호놀룰루 1342달러, 워싱턴 DC 2002달러부터 판매된다.
특가 항공권 탑승 유효 기간은 내년 2월 28일까지다.
항공권은 에어프레미아 공식 홈페이지 및 온·오프라인 대리점 등 전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며 노선별 좌석 상황에 따라 최저가 항공권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 측은 “고객이 실제 결제하는 총액 기준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미주 노선 수요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송영채 기자
# 고유가
# 항공권
# 특가 항공권
# 최저가 항공권
# 한해 초특가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