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한윤서, 예비 시부에게 팩트 폭격 “며느리감이 얌전해야 하는데..술 먹고 이상해”(조선의 사랑꾼)[핫피플]

OSEN

2026.05.11 06:56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한윤서가 예비 시아버지에게 팩트 폭격을 당했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한윤서가 남자친구 부모님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지난 방송에서 한윤서는 예비 시어머니의 일방적인 만남 취소로 한껏 가라앉은 표정을 지었다.

한윤서는 설득 끝에 예비 시아버지만 먼저 만나게 되었다. 남자친구는 자신의 아버지에게 “엄마가 윤서를 싫어하는 건 아니냐”라고 직접적으로 질문했다.

예비 시아버지는 아주 싫어하는 건 아니라며 “술을 잘 먹고 이상한 게 나오니까.. 방귀도 뀌고 하더만. 여자가 다소곳하고 얌전하게 있어야 하는데 술도 잘 먹는 것 같고 그런 것 때문에. 며느리감이 얌전한 기가 있어야 하는데”라고 팩트 폭격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임혜영([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