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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세 엄정화, 뼈말라 된 근황…고현정 반응은? “아름답고 상큼하기까지”

OSEN

2026.05.1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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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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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뼈말라가 된 근황을 전했다. 

엄정화는 지난 10일 하와이 마우이섬을 여행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엄정화는 편안한 핑크색 롱치마에 민소매 크롭 티셔츠를 입고 있는 모습. 파란색 모자를 착용해 캐주얼한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엄정화는 한층 마른 몸매가 눈길을 끈다. 앙상한 팔뚝과 도드라진 쇄골이 눈길을 끈다. 

이에 배우 고현정은 “아름답고 상큼하기까지”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엄정화는 영화 ‘오케이 마담2’에 출연한다. /[email protected]

[사진] 엄정화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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