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MZ무당’ 노슬비, 악플 OK했지만..“이왕이면 DM으로, 딸 읽는 거 싫어”
OSEN
2026.05.11 18:27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OSEN=김채연 기자] ‘운명전쟁49’ 출연자이자 무속인 노슬비가 악플에 대해 입을 열었다.
11일 노슬비는 개인 SNS를 통해 “노슬비는 악플을 외면하지 않아요. 악플도 관심입니다. 마치 전 애인 같은 매력이랄까요.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근데 욕할거면 이왕이면 디엠으로 좀 주세요. 제 딸이 읽는건 싫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노슬비는 지난 5일 과거 MBN ‘고딩엄빠3’ 출연분 유튜브 클립에 딸이 남긴 댓글을 캡처해 공개했다. 딸은 “엄마한테 욕하지 마세요”, “근데 엄마 최고다”, “엄마 잘한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노슬비는 “딸은 늘 서툰 저를 사랑해주고 지켜준다. 이렇게 댓글을 달게 만든 게 너무 미안하고 슬프다”며 “악플은 조금만 참아달라. 욕을 하실거면 저에게 디엠으로 해달라. 피드백하며 고쳐나가겠다”고 이야기했다.
특히 노슬비는 “유튜브 댓글로 남기면 딸이 다 읽는다”며 먹먹한 모성애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노슬비는 디즈니+ ‘운명전쟁49’에 출연해 MZ무당으로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채연(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