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포츠레저가 운영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벳머니 페스타’가 종료를 앞두고 막바지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스포츠레저는 ‘2026시즌 첫 응원의 시작! 축구·야구 개막 기념 벳머니 페스타’가 오는 5월 17일 마감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국내 프로축구 K리그1·2와 프로야구 KBO리그 개막을 기념해 기획됐으며, 지난 2월 27일부터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신규 가입, 첫 구매, 마케팅 정보 수신 동의 등 총 3가지 방식으로 구성됐다.
이벤트 기간 내 베트맨에 신규 가입하면 벳머니 5000원이 즉시 지급된다. 여기에 5000원 이상 첫 구매 시 3000원이 추가 적립된다. 또 마케팅 정보 수신에 동의한 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3000명에게 3000원의 벳머니를 제공한다. 당첨자는 오는 5월 21일 베트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로 지급되는 벳머니는 실제 투표권 구매에만 사용할 수 있으며 현금 환전은 불가능하다. 또한 지급일로부터 7일 이내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 소멸된다.
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프로축구와 프로야구 시즌 열기 속에서 팬들이 보다 즐겁게 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한 이벤트”라며 “간단한 참여만으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